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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 이어 아틀레티코 유니폼 소매에도 '현대자동차'

기사입력 : 2018.06.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첼시에 이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현대자동차'다.

아틀레티코는 1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현대자동차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유니폼 소매에 로고를 부착할 것"이라고 알렸다. 11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소속 첼시와도 유니폼 소매 스폰서 계약을 맺은 현대자동차는 스페인에까지 손 뻗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현대자동차는 유럽 축구 시장에 적극 투자했다. 아틀레티코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는 물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아성을 떨쳐온 저력 있는 팀. 스페인을 넘어 유럽 전역에 어필한다는 구상이다. 유럽 외 타 대륙에서도 관심 있게 지켜보는 클럽인 만큼 홍보 효과 기대도 크다.

양측 파트너십은 오는 2021년까지다. 엔리케 세레소 아틀레티코 회장은 "현대자동차는 세계적인 브랜드다. 이들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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