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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현역 은퇴’ 존 테리, AV 수석코치 부임

기사입력 : 2018.10.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애스턴 빌라가 새로운 감독 선임을 완료했다. 존 테리는 빌라 수석코치로 지도자 경험을 쌓는다.

빌라는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딘 스미스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이어 테리가 수석코치로 스미스 감독을 보좌할 계획이며, 제주스 가르시아가 스포르팅 디렉터 임무를 수행할 거라 전했다.

테리는 지난 8일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빌라에서 1년 동안 활약한 후, 스포르팅 리스본 등과 연결됐지만 최종 결정은 은퇴였다. “이제 지도자에 도전하고 싶다”며 제2의 인생을 설계하기도 했다.

지도자 인생은 빌라에서 시작한다. 빌라는 1년 동안 활약한 테리에게 수석코치 자격을 줬다. 수석 코치 선임 후 “테리는 빌라 주장으로 현역 마지막을 보냈다. 선수 시절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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