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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음바페 극적 골’ 프랑스, 아이슬란드와 2-2 무... 14G 무패

기사입력 : 2018.10.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킬리앙 음바페를 앞세운 프랑스가 안방에서 아이슬란드와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프랑스는 12일 오전 4시(한국시간) 프랑스 갱강 스타드 뒤 루두루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 친선전에서 2-2로 비겼다.

디디에 데샹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전방에 지루를 두고, 뎀벨레, 그리즈만, 투방이 2선에 배치됐다. 아이슬란드는 4-4-2로 맞섰다.

뚜껑을 열자 경기는 예상 밖이었다. 전반 30분 아이슬란드가 바르나손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 들어 프랑스는 르마와 조우마를 교체로 넣었다. 그러나 아이슬란드 높이에 당했다. 후반 13분 아이슬란드는 시구르드손의 코너킥을 아르나손이 헤딩골로 연결했다.

격차가 벌어진 프랑스는 후반 15분 음바페, 22분 파예를 투입해 공세를 올렸다. 계속 몰아쳤다. 그리고 41분 음바페가 상대 골라인을 깊게 파고들어 강하게 크로스한 볼이 수비수를 맞고 골문 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45분 음바페가 페널티킥으로 아이슬란드 골망을 흔들며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음바페의 맹활약 속에 프랑스는 최근 A매치 14경기 무패(10승 4무)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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