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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발목 부상' 정우영, 11월 호주 원정 불발...주세종 대체

기사입력 : 2018.11.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정우영이 발목 부상으로 11월 A매치에 출전하지 못한다. 주세종이 정우영의 공백을 메운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11월 A매치 명단 변화를 전했다. 협회는 "11월 호주 원정에 정우영이 뛰지 못한다. 발목 부상으로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 아산 무궁화의 주세종이 대체 발탁됐다"고 발표했다.

정우영은 대표팀에서 기성용 파트너로 호흡한 선수다. 활동량과 패스를 겸비해 파울로 벤투 감독의 빌드업 축구에 적합한 선수로 평가됐다. 기성용이 없을 때는 홀로 대표팀 중원을 조율하며 활력을 불어 넣었다. 정우영이 없는 11월 원정에서 주세종이 어떤 활약을 보일 지도 새로운 포인트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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