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레알이 에릭센 영입 위해 꺼내려는 스왑딜 카드

기사입력 : 2019.01.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가 크리스티안 에릭센(토트넘 홋스퍼) 영입에 총력을 다하려 한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2일(한국시간) 보도에서 “에릭센이 레알 영입 명단에 있다. 레알은 창의적인 에릭센 영입으로 중원에 활력을 불어 넣으려 한다. 다만 토트넘의 완강한 거절과 다니엘 레비 회장으로 협상이 어렵다”라고 전했다.

이어 “레알은 토트넘과 합의를 위해 이스코 카드를 꺼낼 생각이다. 이스코를 얹혀 토트넘에 제안할 생각이다. 토트넘이 이스코 제안을 거절한다면, 다른 팀에 매각해 에릭센 이적료를 충당하려 한다”라며 이스코 카드까지 꺼내들 가능성까지 거론했다.

레알은 에릭센을 원하지만 쉽지 않다. 스페인 매체들은 “토트넘이 에릭센 몸값을 2억 5000만 유로(약 3200억원)로 책정했다”라고 밝혔다. 토트넘이 책정한 금액은 역대 최고 이적료다.

기획취재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