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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 대리인, ''에릭센 레알행? 추측은 금물''

기사입력 : 2019.03.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27)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까.

이를 두고 에릭센의 대리인 마르틴 슈츠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지네딘 지단이 레알 마드리드 수장으로 돌아오면서 에릭센이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 이 소식을 접한 대리인 슈츠는 영국 ‘데일리 미러’를 통해 “추측을 해서는 안 된다”고 답하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에릭센은 토트넘에서 여섯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번 시즌 리그 27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 중이다. 계약 만료가 다가왔다. ‘데일리 미러’는 “토트넘이 에릭센의 이적료를 챙기기 위해 올여름 이적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대리인 슈츠는 “에릭센의 재계약과 미래를 두고 함부로 추측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는 현재 축구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중요한 건 세계적인 수준을 지닌 그가 월드 클래스로 향하고 있다”며 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과거에도 레알은 토트넘에서 루카 모드리치와 가레스 베일을 영입했다. 에릭센이 계보를 이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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