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리버풀 수비 행복회로… 클롭이 기다리는 부상 복귀 선수.txt

기사입력 : 2019.03.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현재 치열한 리그 선두 다툼과 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치러야 하는 리버풀에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위르겐 클롭 감독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와 인터뷰에서 “조 고메스 현재 상태는 긍정적이다. 우리는 A매치 복귀 이후 그가 돌아올 거라 예상한다. 현재 정상 훈련을 하고 있다”라고 고메스의 복귀를 기정사실화 했다.

고메스는 지난 2018년 12월 왼쪽 다리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결국, 수술대에 올랐고, 시즌 아웃 전망까지 나왔다.

그러나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복귀를 눈 앞에 두게 됐다. 빠르면 오는 4월 1일 토트넘 홋스퍼와 리그 경기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리버풀은 고메스 복귀에 화색이다. 수비에 부상자 속출로 혼자 수비를 감당했던 버질 판 다이크의 부담을 덜게 됐다. 또한, FC포르투와 UCL 1차전에서 경고누적으로 결장하는 앤드류 로버트슨 자리인 왼 측면 수비도 커버가 가능하기에 긍정적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