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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축구 Note] U리그 최강은 용인? 중앙?...죽음의 권역은?(영상)

기사입력 : 2019.03.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2019 U리그가 막 올린다. 올 한 해 총 82개 팀이 9개 권역으로 나뉘어 경쟁한다. 개막일은 22일.

1권역 구성부터 심상찮다. 지난해 U리그 왕중왕전 최정상에서 싸운 두 팀이 다시 만났다.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중앙대가 우승팀 용인대에 설욕하는 그림이 나올 수 있을까. 리턴 매치는 오는 5월로 예정돼 있다.






4권역은 단연 죽음의 조로 꼽힌다. 서울, 경기권 이름값 있는 학교들이 상당수 모였다. 연세대, 경희대, 한양대, 동국대에 이어 지난해 왕중왕전 4강까지 진격한 숭실대 등이 혈투를 벌일 전망이다. 어느 팀이 왕중왕전 티켓을 따내도 이상할 게 없을 정도다.

2권역도 흥미롭다. 지난달 춘계연맹전에서 왕관 쓴 이들이 모두 포함됐다. KBSN배 우승팀 명지대와 통영배 우승팀 성균관대. 또, 강원 권역 강자였던 가톨릭관동대가 이번엔 2권역 소속으로 경기권 팀들과 겨룬다. 전국 강호로 거듭난 울산대는 영남대, 김해대, 동의대 등과 함께 9권역에 배정됐다.

올해 U리그는 1권역부터 8권역까지 9개 팀씩 묶었다. 홈&어웨이로 팀당 16경기씩 치른다. 권역별 상위 1~3위 팀, 그리고 권역 4위 중 상위 4개 팀이 왕중왕전에 나선다. 10개 팀으로 구성된 9권역은 팀당 18경기를 소화하며 1~4위가 왕중왕전으로 향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영상=풋앤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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