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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방출 리스트'에 오른 선수 4명.txt

기사입력 : 2019.03.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떠난 뒤 나머지 둘도 이적할까.

레알 마드리드가 쇄신에 나섰다. 지난해 지네딘 지단 감독과 잠시 작별한 이들은 뿌리째 흔들렸다. 훌렌 로페테기 감독도, 산티아고 솔라리 감독도 답은 아니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선두와 멀어졌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는 16강에서 탈락했다.

레알 측은 지단 감독에게 SOS를 요청했다. 이어 최근 복귀가 성사됐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이번 시즌을 최대한 잘 마쳐야 한다"라고 역설했다. 따낼 수 있는 트로피는 없지만, 다음 시즌을 위한 팀 재편에 공 들이리란 시선이 지배적이다. 에당 아자르, 크리스티안 에릭센, 사디오 마네 등 그간 얽혀온 이들의 영입이 이뤄질지에도 눈길이 쏠린다.

누군가 들어오면 누군가는 비켜줘야 한다. 스페인 '마르카'는 올여름 레알이 내보낼 수 있는 4인 리스트를 제시했다. 새롭게 꾸릴 팀 구상엔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였다.

과거 호날두와 'BBC 트리오'를 이뤘던 이들 모두 포함됐다. 한때 유럽 전역을 호령하는 데 힘 보탠 가레스 베일, 카렘 벤제마가 레알과 동행을 마칠 수 있다. 또, 매체는 이스코와 라파엘 바란도 레알을 떠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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