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이강인 결승골' 정정용호, 에콰도르에 1-0 승...이제 포르투갈이다!

기사입력 : 2019.05.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정정용호가 이강인의 활약 속 마지막 평가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17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폴란드 현지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평가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한국은 조영욱, 전세진, 이강인, 고재현, 김정민, 최준, 황태현, 김현우, 이지솔, 이재익, 이광연 등을 선발로 내세웠다.

이 경기는 비공개 연습경기로 진행됐고 중계 역시 이루이지지 않았다. 따라서 대한축구협회는 경기 선발라인업과 경기 결과만 SNS 및 문자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협회에 따르면, 후반 32분 이강인이 결승골을 터트리며 한국이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12일 뉴질랜드와 평가전(1-1 후 승부차기 7-6 승)에 이은 2연승이다.

한편, 대회 모든 준비를 마친 정정용호는 포르투갈과 본선 1차전이 열리는 비엘스코 비아와로 떠날 예정이다. 포르투갈전은 오는 25일 오후 10시 30분 열린다.

사진=대한축구협회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