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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이적 가능한 '일본 기대주' (英 스쿼카)

기사입력 : 2019.05.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영국 언론이 일본 기대주 도안 리츠(20, 흐로닝언)의 빅리그 진출 가능성을 점쳤다.

영국 ‘스쿼카’는 “2018/2019시즌 네덜란드 에리디비시에서 아약스가 2014년 이후 모처럼 정상에 올랐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선전을 했다. 아약스가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가운데, 그 외 팀에서 흥미로운 재능(탤런트) 5명을 선정,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도안 리츠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에레디비시는 훌륭한 인재를 양성해 유럽에 공급하고 있다. 올여름에도 많은 선수가 팀과 작별할 것이다. 아약스를 포함해 다수 팀에 탤런트가 넘친다”고 네덜란드 리그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스쿼카’는 도안 리츠를 향해 “이번 시즌 리그 32경기에서 5골을 넣었다. 도안 리츠는 현재 리버풀 소속이자 네덜란드 국가대표인 버질 판 다이크가 한때 몸담았던 흐로닝언 소속이다. 판 다이크의 발자취를 따르길 기대하고 있다. 왼발잡이에 날카로운 드리블, 낮은 중심으로 리오넬 메시와 비교된다”고 찬사를 보냈다.

또, 이 매체는 도안 리츠의 빅리그 입성을 전망했다. ‘스쿼카’는 “맨체스터 시티가 공격수를 찾고 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 밑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프리미어리그가 아니라면 파울로 디발라가 떠날 유벤투스로 향할 수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도안 리츠와 함께 스티븐 베르바인, 이르빙 로사노, 앙헬리노(이상 PSV 에인트호번), 레알 마드리드에서 비테세로 임대된 마르틴 외데가르드가 탤런드 5명에 들었다.



사진=스포탈코리아DB, 게티이미지코리아, 스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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