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무슨 번호가 많이 넣었나...손흥민의 'No.7', EPL 4위

기사입력 : 2019.05.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가장 많은 골을 넣은 등번호는 10번이었다. 손흥민의 7번은 4위다.

영국 '더선'은 24일(한국시간) 2018/2019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나온 득점을 분석하면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등번호를 공개했다. 380경기에서 나온 득점은 1,072골(경기당 2.82골). 그중 영광의 1위를 차지한 등번호는 10번이었다.

이번 시즌 EPL에서 등번호 10번이 만들어낸 득점은 143골이었다. 사디오 마네(22골, 리버풀), 세르히오 아구에로(21골, 맨체스터 시티), 해리 케인(17골, 토트넘 홋스퍼), 에덴 아자르(16골, 첼시) 등 각 팀의 골잡이들은 10번에 어울리는 활약을 펼쳤다.

2위는 스트라이커를 상징하는 9번이었다. 제이미 바디(18골, 레스터 시티), 라울 히메네스(13골, 울버햄튼 원더러스), 알렉상드르 라카제트(13골, 아스널) 등 각 팀의 9번 선수들은 총 118골을 넣었다.

11번과 7번은 단 1골 차밖에 나지 않았다. 모하메드 살라(22골, 리버풀), 윌프레드 자하(10골, 크리스탈 팰리스), 크리스 우드(10골, 번리), 앙토니 마르시알(10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활약한 11번은 84골을 만들었다.

손흥민의 7번은 전체 4위를 차지했다. 라힘 스털링(17골, 맨시티), 손흥민(12골, 토트넘),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10골,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헤라르드 데울로페우(10골, 왓포드) 등이 만들어낸 득점의 합은 83골이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