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레전드‘ 이안 러쉬, “리버풀의 경험, 큰 차이 만들 것”

기사입력 : 2019.05.3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채태근 기자= 이안 러쉬가 리버풀의 경험이 승부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 내다봤다.

리버풀은 지난해 우크라이나 키에프에서 열린 2017/18 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2년 연속 결승전에 진출한 리버풀은 6월 2일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토트넘과 만난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이안 러쉬가 지난해 UCL 결승전에서 레알에 패한 경험이 토트넘을 상대로 결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 말했다”고 전했다.

리버풀의 노하우가 차이를 만들 것인지에 대한 스카이스포츠의 질문에 러쉬는 “그렇다. 매우 클 것”이라면서 “지난 시즌 리버풀의 결승행은 아마도 예상을 초과한 성과였을 것이지만 정말 환상적인 여정이었다”고 지난해를 돌이켜봤다.

이어 “리버풀은 지난 시즌에 (결승전이라는) 기준을 세웠고 올해는 그 기준에 더 잘 맞췄다”면서 “토트넘에 비하면 매우 큰 차이가 될 것”이라고 토트넘의 상대적인 경험 미숙을 꼬집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