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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이적 원하는 첼시 선수.txt

기사입력 : 2019.05.3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첼시 측면 수비수 마르코스 알론소(28)가 이적을 원하고 있다.

알론소는 이번 시즌 리그 31경기에 나섰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4경기 출전에 그쳤다. 30일 아스널고 UEL 결승에서 벤치를 지켰다.

스페인 ‘마르카’는 30일 “왼쪽 수비수 알론소가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열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6년 피오렌티나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당시 수장이던 안토니오 콩테 감독의 스리백 체제에서 맹활약했다. 그러나 사리 감독 체제에서는 확실한 믿음을 못 주고 있다는 평가다.

‘마르카’는 “아틀레티코는 디에고 고딘, 뤼카 에르난데스와 작별했다. 필리페 루이스도 이적이 유력하다. 전력 보강이 필요하다”면서, “이미 아틀레티코가 두 달 전 알론소 측과 회담을 가졌다. UEL 결승 출전 불발로 이적 결심을 내렸다”며 아틀레티코행에 힘을 실었다.

첼시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선수 보강 금지 징계를 받았다. 때문에 알론소를 쉽게 내줄지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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