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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란] 벤투, 공격적 카드 꺼냈다! 황희찬으로 반전 준비(후반 23분)

기사입력 : 2019.06.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상암] 정현준 기자= 한국이 첫 번째 교체로 황희찬을 선택해 반전을 꾀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과 A매치 평가전이 펼쳐지고 있다.

후반 14분 한국이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주인공은 황의조. 황의조는 후방에서 길게 찔러준 볼을 잡고 돌파, 골키퍼를 넘기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나 이란도 후반 17분 푸랄리간지의 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에 벤투 감독이 교체 카드를 꺼냈다. 후반 23분 이재성을 빼고 저돌적인 황희찬을 넣어 화끈한 공격을 예고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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