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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호날두-네이마르 합쳐 4040억, 전 종목 수입 1~3위 장악

기사입력 : 2019.06.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현재 세계 축구를 지배하고 있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는 수입 만으로 전 종목을 통틀어 최고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를 인용해 전 세계 스포츠 스타 수입 1위부터 10위까지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축구다. 1위부터 3위까지 축구 선수가 휩쓸었고, 네이마르와 호날두, 메시가 나란히 했다.

1위는 메시가 차지했다. 메시는 1년 동안 연봉과 스폰서를 포함한 수입이 1억 2,700만 달러(약 1510억 원)를 벌었다.

호날두가 2위로 뒤를 이었으며, 그는 1억 900만 달러(약 1300억 원)을 얻다. 네이마르는 호날두보다 400만 달러 적은 1억 500만 달러(약 1240억 원)를 손에 쥐었다.

더욱 놀라운 건 이들의 수입을 합하면 3억 4,100만 달러(약 4,040억 원)를 벌었다. 그만큼 이들의 시장 가치가 세계 최고이며, 호날두와 메시는 30대를 넘겨도 여전히 놀라운 몸값을 자랑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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