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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결장’ 토트넘 개막전 예상 라인업, 알리-로 셀소-모우라 2선 구성

기사입력 : 2019.07.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전 시즌 받은 퇴장 징계가 유효한 손흥민이 개막전에 나서지 못한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손흥민 개막전 결장 시 예상되는 토트넘의 개막전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오는 8월 11일 애스턴 빌라와 2018/2019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그러나 손흥민은 개막전은 물론 맨체스터 시티와 2라운드까지 뛸 수 없다. 지난 시즌 본머스와 37라운드에서 보복행위로 인한 퇴장으로 추가 징계를 받았고, 이는 올 시즌까지 유효 됐기 때문이다.

팀 전력 핵심인 손흥민 없는 2선 공격진이 어떻게 구성될 지 관심사였다. ‘익스프레스’는 4-2-3-1 모메이션을 기준으로 델레 알리-지오바니 로 셀소-루카스 모우라로 구성됐다.

특히, 로 셀소의 이름이 들어갔고,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이름이 보이지 않았다. 로 셀소는 현재 토트넘이 영입에 공 들이는 선수 중 하나다. 또한, 에릭센은 계약 기간이 1년 남아 있고, 레알 마드리드와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결국, 에릭센과 결별하고 로 셀소가 손흥민의 새로운 파트너가 되는 형식이다. 과연, 이대로 손흥민의 파트너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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