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뮌헨이 연봉 150억 부담하면서 영입하려는 바르셀로나 선수.txt

기사입력 : 2019.08.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필리페 쿠티뉴(바르셀로나)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향한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2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뮌헨은 바르셀로나와 쿠티뉴 임대에 동의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1월 리버풀을 떠나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쿠티뉴는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팬들의 신뢰를 잃었다. 구단 역시 쿠티뉴에 실망했다. 토트넘 홋스퍼 등 여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관심을 보였지만 이적시장 마감 직전까지 협상을 마무리하지 못하면서 무산됐다.

잔류 가능성이 높아지던 와중 뮌헨이 쿠티뉴에 관심을 보였다. 프랭크 리베리, 아르연 로번이 팀을 떠나면서 공격자원 수급이 필요했던 뮌헨은 공백을 메울 대체자로 쿠티뉴를 낙점했다.

‘기브미스포츠’는 “뮌헨은 매 시즌 1,100만 유로(약 150억원)에 달하는 쿠티뉴의 연봉을 부담해야 하지만 추가 지불 금액은 없다”고 밝혔다. 임대 형식의 영입은 뮌헨에 상당히 매력적인 부분으로 다가온다. 이 매체에 따르면 뮌헨은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거래를 성사시키기를 바라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