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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네이마르 이적료 두고 이견...PSG는 ''쿠티뉴+1,910억'' 요구

기사입력 : 2019.08.1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의 이적료를 두고 바르셀로나와 파리 생제르맹(PSG)이 줄다리기를 펼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바르셀로나는 PSG와 네이마르 영입을 두고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양 팀은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적료에 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최근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PSG가 원하는 네이마르의 이적료는 2억 2,200만 유로(약 3,024억원)이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와 회의를 거듭한 끝에 돈과 선수를 함께 지불하겠다는 바르셀로나의 조건을 수락하기로 결정했다. 필리페 쿠티뉴가 협상 카드였다.

하지만 이적료를 두고 팽팽한 줄다리기가 펼쳐지고 있다. 저널리스트 탠크레디 팔메리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PSG에 쿠티뉴와 1억 유로(약 1,360억원)를 제안했다. 하지만 PSG는 쿠티뉴와 1억 4,000만 유로(약 1,910억원)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스타’는 “만약 거래가 성사된다면 PSG는 네이마르를 매각한 돈으로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와 잔루이지 돈나룸마(AC밀란)를 영입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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