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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뉴, “펠릭스, 몸값 책임감 따를 것” 경고

기사입력 : 2019.08.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조제 모리뉴(56)가 떠오르는 신예 주앙 펠릭스(19,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고 메시지를 날렸다.

최근 영국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현업에 복귀한 모리뉴는 포르투갈의 한 TV프로그램에 출연해 펠릭스를 언급했다. 스페인 ‘스포르트’가 14일 인터뷰를 전했다.

모리뉴는 “아틀레티코는 그에게 상당한 투자를 한 이유는 재능이 있는지 시험하려는 것이다. 펠릭스는 큰 금액(이적료)에 대한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며 기대에 부응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펠릭스의 나이가 몇 살인 건 상관없다. 얼마나 재능을 발휘하고 책임감을 가지느냐가 중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 모리뉴는 올여름 아틀레티코의 과감한 투자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아틀레티코는 프리메라리가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할 수 있을 만큼 놀라운 투자를 했다. 마치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에 ‘우리가 여기에 있고, 위대하고, 이기기 위한 것’이라고 선언하는 것 같다”고 공격적 행보를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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