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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수원시 승격 70주년 기념' 승리의 세븐 데이 마련

기사입력 : 2019.08.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수원FC가 수원시 승격 70주년 기념 행사를 준비했다.

수원FC는 오는 17일(토)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19 하나원큐 K리그2 24라운드 안산그리너스와 홈경기에 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해 승리의 세븐 데이로 수원시민을 위해 다채롭게 운영된다.

우선 구단은 수원시 승격 70주년에 맞춰 진행되는 홈경기인 만큼 많은 수원시민이 수원시민프로축구단과 함께한다는 의미로 홈경기 당일 현장에서 티켓 구매 시 일반석에 한해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당일 판매된 입장 수익의 일부를 지역 유소년 축구선수들의 훈련지원을 위한 축구용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경기전 선수 입장은 수원시 70대 축구 동호인들이 선수들과 함께 70주년 기념 티셔츠를 착용하고 입장하며 미래의 꿈나무인 수원시 어린이 70명이 시 승격 축하 영상에 맞춰 수원FC의 삼색 풍선을 하늘로 날려 시 승격 70주년 기념을 축하한다.

이어지는 시축은 사전에 모집된 승격둥이(시 승격일을 기준으로 태어나고 등록기준지가 수원인 자)를 포함한 7명(염태영 구단주, 조명자 수원시의회의장, 김춘호 수원FC 이사장, 정승일 농협수원유통센터 지사장, 서포터즈, 어린이)이 시축을 진행한다.

경기중에는 7대의 워터캐논에서 경기 7분과 70분에 하늘로 물대포를 발사하여 시 승격 70주년 축하와 여름방학 기간 어린이를 위해 운영되던 여름 물놀이 시설이 개학전 마지막으로 운영되어 한 여름밤 무더위를 한번에 날려줄 것이다.

아울러 이번 홈경기장을 찾는 관중을 대상으로 55인치 TV, 김치냉장고, 공기청정기 등 가전제품과 성빈센트병원 건강검진권, 농협수원유통센터 10만원 상품권, 스포츠아일랜드 골프 및 수영 1일 이용권, 마키노차야와 마이어스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수원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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