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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 로사노 대체자로 日 대표팀 선수 노린다(네덜란드 언론)

기사입력 : 2019.08.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PSV 에인트호번이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도안 리츠(21, 흐로닝언) 영입을 추진 중이다.

네덜란드 언론 ‘VTBL’은 “네덜란드 1부 명가 PSV가 흐로닝언 소속 일본 미드필더 도안 리츠 획득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이적 시장에 열릴 때마다 도안 리츠의 이적설이 나왔다. 지난 시즌 후반기 부진으로 가치가 하락했지만, 아직 빅클럽들이 주시하고 있다고 이 매체가 전했다. 그리고 최근 PSV가 급부상했다.

‘VTBL’은 “PSV는 가스톤 페레이라가 이탈했고, 팀 핵심 자원인 이르빙 로사노는 나폴리 이적 가능성이 크다. 새로운 공격수가 필요한데, 1부에서 검증된 자원을 물색 중이다. 도안 리츠가 대상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흐로닝언도 적절한 제안이 올 경우 도안 리츠를 내줄 생각이 있다. 지난해 CSKA 모스크바에서 1,000만 유로(136억 원)의 영입 제안이 왔다. 이를 거절했던 사례가 있다. PSV가 원한다면 이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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