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오피셜] 스터리지, 터키에서 새 출발...트라브존스포르행 완료

기사입력 : 2019.08.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다니엘 스터리지가 터키로 날아갔다.

터키 명문 트라브존스포르는 21일(한국시간) 자체 채널을 통해 스터리지 영입을 공식화했다. 터키 복수 매체가 알린 이적 임박 소식이 이제는 현실이 됐다.

스터리지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를 떠나기로 했다. 가장 최근 몸담았던 팀은 6년간 머물렀던 리버풀. 위르겐 클롭 감독의 세심한 배려 속 한 방씩 해줬지만, 잦은 부상 등 현실적 벽이 만만찮았다. 리버풀과 스터리지 양측은 동행을 끝난 뒤 각자 길을 가기로 했다.

계약 조건도 나왔다. 2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 터키 'NTV 스포르'에 따르면 스터리지는 1년에 280만 파운드(약 41억 원)이 급여를 받게 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