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이정후, 역대 최소경기-최연소 500안타

기사입력 : 2019.08.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21)가 22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369경기 만에 500안타를 달성했다. 역대 최소경기, 최연소 기록이다.

이정후는 2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KBO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중견수 겸 3번 타자로 선발출전했다. 그는 4회말 KIA 선발 양현종을 상대로 우전안타를 터뜨려 개인통산 500안타를 기록했다. 369경기 만에 나온 500안타로, 제이 데이비스(전 한화)의 386경기 만에 500안타 기록을 넘어선 역대 최소경기 500안타 신기록이다.

또한 이정후는 만 21세 2일 만에 500안타를 때려내며 종전 이승엽(21세10개월14일)의 기록도 넘어섰다. 이정후의 아버지인 이종범은 500안타까지 4년 가까운 시간이 걸린 바 있다.

사진=뉴시스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