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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시즌 첫 출격' 임박...포지션은 왼쪽 날개?

기사입력 : 2019.08.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손흥민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다.

토트넘 홋스퍼가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를 앞뒀다. 상대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26일(한국시간) 0시 30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겨룬다.

손흥민이 마침내 출격할 전망이다. 지난 시즌 막바지 퇴장당한 손흥민은 징계를 면치 못했다. 토트넘 측 항소에도 3경기 출장 정지에는 변함이 없었다. 이는 새로운 시즌에도 영향을 미쳤다. 1라운드 애스턴 빌라전, 2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전을 관중석에서 지켜봐야만 했다.

이제는 자유의 몸이 됐다. 영국 현지에서도 지대한 관심을 표하는 중. 토트넘 구단부터 공식 SNS 채널 등에 손흥민 사진을 게재하며 출전 임박을 알리고 있다. 축구전문가로 활동 중인 대니 밀스는 "만약 손흥민이 선발 명단에서 빠지면 놀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고, 'HITC'는 "토트넘으로선 손흥민을 내보내는 데 주저할 필요가 없다. 그가 하고 싶은 대로 한다면 막아낼 수비수가 없다"고 힘을 실었다.

위치는 어디가 될까. 손흥민은 지금껏 왼쪽 측면과 최전방을 넘나들며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번 뉴캐슬전을 앞두고는 측면을 예측하는 시선이 지배적이었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4-3-3 전형의 왼쪽 공격수를 점쳤다. 또, '익스프레스'와 '후스코어드닷컴'은 4-2-3-1 전형의 왼쪽 공격수를 예상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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