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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 선수들이 공 대신 주유총 드는 사연은?

기사입력 : 2019.09.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경헌 기자= 제주유나이티드(SK 에너지 축구단, 이하 제주)가 SK주유소와 함께하는 게릴라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일 오후 4시부터 만남의 광장 주유소(제주시 노형로 121)와 서귀 주유소(서귀포시 서귀동 218-5)에서 열린다.

공식후원사인 삼화석유와 함께하는 이번 팬미팅은 일반적인 팬미팅이 아닌 '찾아가는 팬서비스'를 통해 팬들과의 자연스럽게 교감을 나눈다. 또한 다양한 채널로 공식 후원사 광고·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잠재적 팬층 확보라는 기대효과까지 얻는다.

만남의 광장 주유소는 안현범과 윤일록이, 서귀 주유소는 권순형과 임상협이 일일 알바생으로 깜짝 변신해 직접 주유를 진행하며 3만원 이상 주유 고객(선착순 300명)에게 유니폼, 사인볼 등 경품 추첨 기회를 제공한다.(단 경품 품목은 사전 공지 없이 변동될 수 있다.)

안현범은 "A매치 휴식기 동안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공식 후원사까지 도울 수 있는 좋은 이벤트인 것 같다. 진심을 담아 팬들에게 주황색 물결을 주유하겠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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