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히바우두, “메시는 마법을 건다, 바르사 한탄 이유”

기사입력 : 2019.09.1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FC바르셀로나 전설 히바우두(47)가 후배 리오넬 메시(32)에게 엄지를 세웠다.

히바우두는 12일 'Betfair'과 인터뷰에서 현재 부상으로 이탈한 메시가 바르셀로나에 미치는 영향력을 언급했다.

히바우두는 “바르셀로나는 메시 부재를 한탄하고 있다. 그가 그라운드 안에 있을 때 특별한 마법을 건다”고 찬사를 보내며, 현재 바르셀로나가 힘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메시는 동료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바르셀로나를 더 나은 팀으로 만들어준다”며 팀 전체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고 강조했다.

바르셀로나는 오는 15일 리그 4라운드에서 발렌시아와 맞대결을 펼친다. 발렌시아는 알베르트 셀라데스오 수장이 교체됐다.

히바우두는 “발렌시아는 늘 어려운 상대다. 바르셀로나에 쉽지 않을 것”이라며, “개인적으로 발렌시아를 맞아 골을 넣었던 기억이 있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알고 있다는 건 특별하다”며 2001년 그림 같은 오버헤드킥을 회상했다.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