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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팰리스전 2골-MOM 활약' 손흥민, EPL 5R 베스트11 선정

기사입력 : 2019.09.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손흥민(27, 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 선정 베스트11에 선정됐다.

EPL 사무국은 17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19/2020 EPL 5라운드 '앨런 시어러의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지난 주말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2골을 기록한 손흥민이 당당히 포함됐다.

손흥민은 지난 14일 열린 팰리스와 5라운드에서 전반 10분과 23분 연이은 득점포를 가동하며 토트넘의 4-0 완승을 이끌었다. 팰리스의 자책골도, 에릭 라멜라의 쐐기골 역시 손흥민이 시작점이었다. 사실상 4골에 관여했다고 봐도 무방한 경기였다.

팰리스전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친 손흥민이 각종 매체 베스트11에 이어 EPL 공식 이주의 팀에 포함됐다. 손흥민은 타미 아브라함(첼시), 호베르투 피르미누(리버풀), 사디오 마네(리버풀) 등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 공격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미드필드진과 수비에는 피에르 호이베르크(사우샘프턴), 에밀리아노 부엔디아(노리치 시티), 세르쥬 오리에(토트넘),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비 알데르베이럴트(토트넘), 자말 루이스(노리치 시티) 등이 뽑혔고, 골키퍼에 앵거스 건(사우샘프턴)이 지명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PL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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