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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2019 H-풋살리그', 올해도 이어간다...우승팀 상해 대회 출전

기사입력 : 2019.09.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대한민국에 없던 리그, 'AIA생명2019 H-풋살리그'가 올해도 개최된다.

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 HNS(구 HM스포츠)(대표이사: 최종환)이 대한민국 축구발전과 국내 풋살의 활성화를 위해 글로벌 금융그룹 AIA생명과 함께 기획한 ‘AIA생명 2019 H풋살리그’를 올 하반기에도 운영한다. 2018년 국내 최초 최대규모로 진행된 ‘H-풋살리그’는 원활한 대회 운영과 새롭게 도입된 HMTOS시스템 등으로 인해 참가선수 및 동호인들 사이에 큰 호평을 받았다.

이달 24일부터 약 3개월간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 풋살대회 ‘AIA생명 2019 H풋살리그’는 평소 바쁜 직장생활과 육아 등으로 운동이 부족한 사회인 뿐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풋살 동호인 및 순수 아마추어 동호인들이 ‘마치선수가된것처럼’ 이라는 슬로건 아래 풋살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대회다.

서울, 일산, 대전, 부산, 창원 등 전국 5개 도시에 마련된 HM풋살파크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전국 60개 팀, 약 1,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3개월 간 지역 예선을 치르게 된다. 오는 11월 전국 챔피언십을 통해 예선 1위~3위 진출자를 결정짓고, 대회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더불어 내년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AIA 챔피언십 2020’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

AIA생명과 HNS(구 HM스포츠)가 주최하는 ‘AIA생명 H 풋살 리그’는 지난 해 상·하반기 대회에 수천 명의 참가자가 몰리는 등 이미 풋살 동호인들 사이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회로 성장했다. 특히, 지난 해 리그 전체 리그 우승팀은 태국에서 개최된 ‘AIA 챔피언십 2019 지역 예선’을 거쳐 런던에서 열린 ‘AIA 챔피언십 2019그랜드 파이널’까지 승리로 장식하며 손흥민 선수의 경기를 직관하고 런던 시티 투어를 하는 등 다양한 특전을 누린 바 있다. 또한 올해 대회에는 윤형빈 등 풋살을 즐기는 개그맨팀이 참가하는 스페셜 매치도 예정되어 있어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이달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대전, 부산 지역에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스 구단 코치진을 초청해 ‘토트넘과 함께하는 AIA 어린이 건강 축구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소외계층과 축구 유망주 등 어린이 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유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제2의 손흥민을 꿈꾸는 축구 유망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HNS(구 HM스포츠) 최종환 대표는 올해도 글로벌 금융그룹 AIA생명과 ‘AIA생명 H-풋살리그’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어 너무나 기쁘게 생각하며 대표적인 축구후원기업 AIA생명이 추구하는 더 건강하게, 더 오랫동안, 더 나은 삶에 대한 취지에 맞춰 ‘H-풋살리그’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AIA생명 2019 H-풋살리그'는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SEN, 롯데칠성, 올가니카 등 다양한 기관 및 기업들이 참여해 풋살 리그와 어린이 축구 프로그램 이외에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삶의 가치를 전파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 H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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