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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리랑카] 매진은 놓쳤지만… 화성 달군 2만 3,225명 열띤 함성

기사입력 : 2019.10.1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화성] 한재현 기자= 기대했던 매진은 되지 않았다. 쌀쌀한 날씨임에도 화성 축구 열기는 뜨거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A대표팀은 오는 10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스리랑카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 H조 3라운드 홈 경기를 치르고 있으며, 후반전이 진행되는 가운데 8-0으로 앞서 있다.

이날 화성종합경기타운에는 총 2만 3,225명이 찾아왔다. 3만 5,270명을 수용하는 화성종합경기타운을 가득 채우지 못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번 상대 스리랑카가 이름값이 떨어졌고, 경기장 위치가 외곽에 있어 매진 되지 못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매진은 되지 않았지만, 3만 5,270명을 수용하는 화성종합경기타운 절반을 훌쩍 넘게 채울 정도로 많은 팬들의 성원을 받았다.

벤투호는 이날 경기장에 찾아온 많은 팬들의 성원을 받아 시원한 골 폭풍을 이어가고 있다. 김신욱의 해트트릭을 포함한 4골을 시작으로 손흥민 2골, 황희찬과 권창훈의 1골까지 더하며 이날 찾아온 팬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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