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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보석 찾는 하위나이트, U-15팀 창단 공개테스트 개최

기사입력 : 2019.10.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하위나이트 스포츠가 U-15 중등부 클럽팀 창단 및 입단 테스트를 한다.

하위나이트 스포츠는 지난 1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U-15 클럽 창단 소식을 알렸다. 오는 11월 6일에는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전용 구장에서 공식 입단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위나이트는 앞으로 U-18세 팀까지 창단하여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두 케어할 수 있는 축구센터로 만들 계획이다.

프로 축구선수 출신으로 SBS, SPOTV 축구 해설위원을 지낸 이주현 대표가 총감독 겸 단장직을 맡게 되며, 윤태호 감독이 U-15세 팀을, 이용희 감독이 U-12세 팀을 지휘하게 된다. 또한 유소년 교육 부분에 추가적인 지도자를 영입하여 탄탄한 코칭스태프를 구성하겠다라는 것이 하위나이트 측의 설명이다.

하위나이트는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전용 구장과 실내 운동장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20여개의 후원사들의 도움을 받아 유니폼과 트레이닝복을 루카스포츠에서 무상으로 지급한다. 선수들의 훈련과 경기에 웨어러블 GPS 트래커 사커비의 제품을 사용하여 선수들의 보다 전문적으로 관리, 아마조니아코리아와 네추럴라이즈, JL Company 업체의 비타민과 프로틴을 선수들에게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국제 감각을 넓힐 수 있도록 동남아 및 다양한 해외 국가와의 교류가 진행된다.

하위나이트 스포츠 전용구장에서 진행되는 공식 입단 테스트의 신청 서류는 하위나이트 블로그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문의는 하위나이트 스포츠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사진=하위나이트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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