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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무 적중' 英 전문가 ''SON 스피드 기대...토트넘, 즈베즈다에 3-0 승''

기사입력 : 2019.10.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상대로 분풀이를 할 수 있을까.

토트넘은 2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츠르베나 즈베즈다와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B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토트넘은 여전히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지난 주말 왓포드와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사실상 졌다고 해도 무방한 경기였다. 바이에른 뮌헨전 2-7 대패 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전에서 0-3으로 패했던 토트넘은 또 다시 승리하지 못하며, 분위기 반전에 실패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서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찰리 니콜라스도 '찰리의 예측' 코너를 통해 "델레 알리의 득점이 인정되지 않았어야 했기 때문에 왓포드전은 행운이었다"라고 평가했다.

분위는 좋지 않지만, 즈베즈다전은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니콜라스는 손흥민의 활약 속 토트넘이 3-0으로 승리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손흥민은 공이 있을 때나 없을 때, 토트넘에 스피드를 보장한다. 그는 항상 해리 케인과 함께 뛰어야 한다"며 "토트넘이 즈베즈다를 상대로 분풀이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니콜라스는 지난 주말 토트넘의 왓포드전 1-1 무승부를 정확히 예측했다. 이번 시즌 레스터 시티전 1-2 패배도 맞힌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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