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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메시 동료애 엄지척 ''내가 득점왕 경쟁하니 도와줘''

기사입력 : 2019.11.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루이스 수아레스가 절친 리오넬 메시(이상 FC바르셀로나)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자신도 세계적인 스트라이커임에도 발전하는데 큰 도움을 준 대상으로 메시를 꼽았다.

수아레스는 바르셀로나 이적 후에 메시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찰떡 호흡을 자랑하고 밖에서도 부인,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돈독한 우애를 자랑한다.

수아레스는 절친한 사이 외에 축구적으로도 메시의 도움이 컸다고 강조한다. 그는 '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처음부터 친근감을 느꼈고 우정을 쌓았다. 특히 메시는 내가 발전하는데 많은 도움을 줬다. 그라운드 안에서도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사람은 메시가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한다. 메시는 그런 평가를 매일 증명하고 있다"고 높게 평가하며 "동료애도 상당하다. 내가 득점왕 싸움을 할 때면 도와주려고 패스도 많이 해줬다"라고 웃어보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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