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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맨유 복귀 가능성 제기, “포그바-음바페 품으려면...”

기사입력 : 2019.11.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을 다시 입을까.

‘더 선’은 20일(한국시간) “호날두가 맨유로의 놀라운 복귀를 위해 유벤투스 생활을 마칠 수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스페인 TV 프로그램 ‘라 섹스타’의 에두아르도 인다 기자의 말을 인용해 “호날두는 이번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지 못할 경우 유벤투스를 떠날 것이다. 그리고 올드트래포드로 돌아갈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과 관계가 틀어진 호날두의 미래는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더 선’은 “호날두는 지난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유벤투스에 합류했다. 그는 지난 12시즌 중 두 번째로 낮은 득점 기록을 남겼지만, 세리에A 타이틀을 차지했다. 올 시즌에는 5골에 그치고 있다”라며 호날두의 모습을 전했다.

매체는 또 다른 상황을 제시하며 호날두의 이적 가능성을 더했다. “유벤투스는 폴 포그바와 킬리안 음바페의 영입을 원한다”라며 유벤투스의 계획을 말했다.

이어 “유벤투스가 두 선수를 품기 위해선 주급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 이 때문에 유벤투스도 호날두의 이적을 허락할 공산이 크다”라며 포그바와 음바페의 영입을 통해 새로운 그림을 그리려는 유벤투스의 모습을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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