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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1위, 호날두 4위’ 발롱도르 투표 결과 유출됐다? (마르카)

기사입력 : 2019.12.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2019 발롱도르 시상식이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스페인 ‘마르카’는 한국시간으로 2일 ‘유출이냐 가짜뉴스냐…발롱도르 투표 결과 공개, 메시가 1위-호날두 4위’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발롱도르 시상식 하루 전에 한 이탈리아 매체가 올해 발롱도르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여기에는 메시가 446점으로 1위, 버질 판 다이크(리버풀)가 382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고 나와 있다. 3위는 179점의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이며 4위는 133점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다.

만일 메시가 정말로 2019 발롱도르 수상자로 결정된다면 그는 통산 6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게 된다.

‘마르카’는 이 기사에 나온 결과가 실제 투표 결과가 유출된 것일 수도 있지만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다수의 해외 매체들은 올해 발롱도르 수상자가 메시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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