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유벤투스, 이 선수 영입 작업 개시… 연봉 40억+보너스 제안

기사입력 : 2019.12.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유벤투스, 이 선수 영입 작업 개시… 연봉 40억+보너스 제안

유벤투스가 유럽에서 가장 핫한 공격수 엘링 홀란드(19, 잘츠부르크) 영입에 나섰다.

8일 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홀란드 측에게 연봉 300만 유로(약 40억원)에 보너스를 제시했다.

유벤투스�z 노쇠화를 시작한 최전방 공격진 교체를 준비하고 있다. 올 시즌 공식전 21경기에서 28골을 터뜨린 홀란드는 충분히 대체자원이 될 수 있다.

홀란드의 능력을 높이 산 유벤투스는 영입에 대한 관심을 나타낸 바 있다. 더구나 홀란드가 잘츠부르크와 계약하면서 삽입한 바이아웃 금액이 2,000만 유로(약 265억원)로 생각보다 낮았다. 홀란드의 마음을 충족시킬 연봉 등 개인 조건만 맞추면 된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등 수많은 팀이 홀란트에 관심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유벤투스는 치열한 영입 경쟁을 벌여야 하는 상황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