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연봉 78억-5년 계약 합의' 맨유가 영입 앞둔 공격형 MF

기사입력 : 2020.01.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누 페르난데스(스포르팅 CP) 영입이 마무리 단계다.

14일 영국 ‘더 선’에 따르면 맨유는 페르난데스와 개인 계약에 합의했다. 맨유는 페르난데스에게 주급 10만 파운드(약 1억 5,027만원)에 5년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연봉으로 따지면 520만 파운드(약 78억원)가 된다.

맨유와 스포르팅 간의 이적료 협상도 마무리됐다. 양측은 런던에서 이적 협상을 진행했다. 이적료는 6,000만 파운드(약 900억원) 수준에서 합의를 이루었다. 스포르팅이 거부하지 않는 이상 며칠 내로 맨유 유니폼을 입은 페르난데스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페르난데스는 전형적인 10번 공격형 미드필더다. 맨유에 가세하면 2선에서 더욱더 창조적이고 날카로운 공격 작업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