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뉴스

‘메시 사랑’ 브라질 女모델, 이 곳에 메시 얼굴 문신 추가

기사입력 : 2020.01.1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리오넬 메시(32, FC바르셀로나)의 광팬으로 알려진 브라질 모델 수지 코르테스(29)가 문신을 늘렸다.

스페인 ‘문도데포르티보’는 15일 “브라질 최고 엉덩이 모델이 메시의 문신을 추가했다”고 보도했다.

코르테스는 2015년 미스 붐 붐에서 브라질 최고 엉덩이 모델에 선정됐다. 그녀는 메시의 광팬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1월 메시의 발롱도르 수상을 기원하며 바르셀로나 엠블럼, 메시의 이름, 등번호 10번 문신을 자신의 몸에 새겼다.

매체는 “코르테스가 문신 또 그렸다. 자신의 왼쪽 복부 하단에 메시 얼굴을 업데이트했다”고 전했다.

코르테스는 “최고의 선수 메시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문신을 늘리는 것만 생각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코르테스는 과거 SNS에서 메시에게 다소 공격적인 사진을 보냈다. 메시 아내인 안토넬라 로쿠조에 의해 계정이 차단된 경험이 있다.



사진=문도데포르티보
Today 메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