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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도르’ 日 매체, “미나미노, 생일 축하로 인정받는 것 같아”

기사입력 : 2020.01.1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일본 매체가 미나미노 타쿠미(리버풀)를 향한 기대를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고 있다.

앞서 일본 매체는 미나미노가 안필드의 모습을 촬영하는 모습이 현지서 화제가 됐다고 전했다. 또 관련 상품 사업이 아시아 시장에서 대형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등의 희망을 노래했다.

이번에는 미나미노가 받은 생일 축하였다. ‘풋볼 존’은 17일 “미나미노의 리그 데뷔가 기다려지는 가운데 지난 16일 25번째 생일을 맞았다. 모하메드 살라, 호베르투 피르미누 등 동료 스타들이 축하를 전했다”라고 말했다.

매체는 “리버풀 동료 선수들은 SNS를 이용해 미나미노의 생일을 축하하며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라고 덧붙였다.

‘풋볼 존’은 “미나미노가 세계적인 선수들이 즐비한 리버풀에 합류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이미 팀의 일원으로 스타 선수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것 같다”라며 큰 의미를 부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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