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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테 후계자’ 첼시 vs 맨유 영입전 돌입… 예상 이적료 604억원

기사입력 : 2020.01.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캉테 후계자’ 첼시 vs 맨유 영입전 돌입… 예상 이적료 604억원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은골로 캉테(첼시)의 후계자로 주목 받고 있는 부카리 수마메를 두고 장외 대결을 펼치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19일(한국시간) “첼시와 맨유가 수마레에게 가장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예상 이적료는 4,000만 파운드(약 604억 원)다”라고 전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 프랑스 축구 전문가 조나단 존슨도 “수마레는 캉테와 비슷한 스타일이다. 그는 영입하려는 팀 입장에서 적당한 이적료에 좋은 재능을 가진 선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수마레는 릴의 핵심 미드필더로 올 시즌 25경기 1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캉테와 스타일이 비슷한 미드필더로 평가 받고 있지만, 폴 포그바(맨유)의 플레이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많은 명문팀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첼시가 UCL에서 직접 맞대결을 펼치고 지켜보면서 영입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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