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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최근 침묵과 퇴장 여파, 런던 베스트 11서도 제외

기사입력 : 2020.01.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최근 주춤하고 하는 손흥민이 런던 최고 선수 라인업에서도 보이지 않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런던 연고지와 맨체스터 연고지 베스트 11을 각각 발표했다.

특히, 런던 연고지 베스트 11에서 손흥민은 보이지 않았다. 손흥민은 올 시즌 27경기 10골 9도움으로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올 시즌 2번이나 퇴장을 당했고, 지난 2019년 12월 7일 번리전 1골 1도움 이후 계속 침묵 중이다. 이는 런던 베스트 11 입성에 영향을 미쳤다.

런던 베스트 11에는 4-3-3 포메이션에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아스널)-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타미 아브라함(첼시)가 스리톱을 선 채 중원에는 은골로 캉테(첼시)-크리스티안 에릭센(토트넘 홋스퍼)-메이슨 마운트(첼시)가 선택 받았다.

포백에는 얀 베르통헌-토비 알데르베이럴트(이상 토트넘 홋스퍼)-안토니오 뤼디거-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이상 첼시)가 나란히 했고, 골문은 위고 요리스(토트넘 홋스퍼)가 지켰다.

이에 맞선 맨체스터 베스트 11도 4-3-3이다. 스리톱에는 마커스 래쉬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세르히오 아구에로-라힘 스털링(이상 맨체스터 시티)이 앞장섰고, 중원에는 케빈 더 브라위너-베르나르두 실바(이상 맨체스터 시티)-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름을 올렸다.

벤자민 멘디-아이메릭 라포르테(이상 맨체스터 시티)-해리 매과이어-아론 완 비사카가 포백 수비를 책임졌고, 골문 앞에는 다비드 데 헤아(이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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