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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상’ 베일에 “자주 다쳐서 지단에 큰 문제 안 될 것” (마르카)

기사입력 : 2020.01.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가레스 베일이 또다시 부상으로 쓰러졌다.

레알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피스타스 델 엘만티코에서 열린 2019/2020 코파 델 레이(국왕컵) 32강전에서 우니온스타스 데 살라만카를 3-1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이날 선발 출장한 베일은 전반 18분 선제골을 뽑아내며 기세를 높였다. 하지만 이번에도 부상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올 시즌 4번째 부상.

경기 후 지네딘 지단 감독은 “베일은 발목을 약간 접질렸다. 심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라며 큰 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마르카’는 24일 “발목 부상을 당한 베일이 다가오는 바야돌리드와의 경기에서 결장이 확실시된다”라며 그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베일의 결장은 지단 감독에게 큰 소식이 아니다. 그의 잦은 부상으로 종종 해결책을 써왔기에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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