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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호날두, 마드리드에 호텔 오픈... 총 3,239억 원 투자

기사입력 : 2020.01.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 사업 다각화로 노후를 준비하고 있다.

스페인 ‘문도데포르티보’는 24일 “호날두가 스페인 마드리드에 새로운 호텔을 오픈한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축구화 더불어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본인의 이름을 딴 'CR7' 속옷과 향수를 이미 출시했다. 그 중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건 비즈니스 호텔 사업으로 알려져 있다.

‘문도데포르티보’는 “호날두가 포르투갈 호텔 페스타나와 협력해 ‘페스타나 CR7 리스보아’를 운영 중이다. 이번에 드디어 마드리드에 ‘페스타나 CR7 라이프 스타일 비아’를 개장한다. 역세권에 자리하기 위해 1,500만 유로(194억 원)를 투자했다”고 현 상황을 전했다.

매체는 “앞으로 세계 10개 도시에 총 3,500 객실을 늘릴 계획을 세웠다. 총 사업비는 2억 5,000만 유로(3,239억 원)에 달한다. 올해 안에 마라케시, 뉴욕, 2023년에는 맨체스터와 파리에 호텔이 들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문도데포르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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