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 15세 연하 ‘재벌 3세’ 약혼남 악플에 “강력 대응하겠다”
입력 : 2023.10.25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포탈코리아] 펜싱 국가대표 출신이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MBC 해설위원으로 활약한 남현희(42)씨가 지난 23일 재벌 3세로 알려진 전청조(27)씨와의 재혼 계획을 밝힌 후 온라인 공간에선 각종 의혹과 함께 조롱 섞인 악성댓글이 쏟아졌다.



이에 남씨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저는 최근 보도된 기사를 통해 거짓 또는 악의적이거나 허위 내용을 담은 게시글 등으로 인해 허위 사실이 유포될 경우, 강력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축하해 주시는 분들, 걱정해주시는 분들 모두 그저 감사하다. 저 이제는 정말 행복해지고 싶다. 딸과 행복하게 살 것”이라면서 “여기서 많은 이야기를 다 담을 수는 없지만, 세상에 정말 못된 사람이 많은 것 같다. 걱정해 주시는 것만큼 하나씩 하고픈 말을 풀면서 세상을 더 잘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남씨의 예비남편인 전씨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현희 감독님과 함께 보도됐던 전청조”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저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나 악의적이거나 허위 내용을 담은 게시글 등으로 인해 허위 사실이 유포될 경우 강력히 대응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씨와 전씨는 전날 공개된 여성조선과의 인터뷰에서 결혼 계획을 알렸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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