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에 늦둥이 딸을 얻은 명배우의 근황
입력 : 2024.01.28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스포탈코리아]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드니로가 80세에 늦둥이 딸을 키운 소감을 밝혔다.



미국은퇴자협회(AARP)는 25일(현지시간)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영화 '플라워 킬링 문'으로 9번째 오스카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로버트 드 니로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그는 지난 2023년 4월 얻게 된 딸 지아를 언급했다.



로버트 드니로는 "80세에 다시 아버지가 됐지만, 기분이 좋다. 그 아이를 보면 지치고 걱정했던 모든 것이 사라진다. 정말 놀랍다"고 말했다.



그는 1943년생으로 80세다. '비열한 거리' '대부2' '택시 드라이버' '레이징 불' '코미디의 왕'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인턴' 등 작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의 여자친구 티파니 첸은 45세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영화 '인턴' 촬영장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 스페인으로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이 포착되어 교제 사실이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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