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동안 미모에 볼륨 몸매 숨기지 못한 변호사
입력 : 2024.03.11기사보내기 :  트위터  페이스북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의 섹시한 매력은 끝이 없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모노키니를 입고 있었고, 그 와중에 글래머 몸매를 숨기지 못했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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