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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동료 레오-코커, 거친 태클로 논란

기사입력 : 2013.04.09

[스포탈코리아] 지난 2월 미국 프로축구 MLS의 벤쿠버 화이트캡스로 이적하며 이영표와 한솥밥을 먹게 된 나이젤 레오-코커(29)가 상대에게 거친 태클을 범해 논란이 일고 있다. 레오-코커는 지난 6일 있었던 산 호세 얼스퀘이크와 1-1로 무승부를 거둔 경기에서 후반 43분 샘 크로닌에게 비신사적인 태클을 시도했다. 하지만 바로 앞에 있던 주심은 반칙을 불지 않았다. 산 호세의 선수들은 주심에게 격렬히 항의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다행히 크로닌은 큰 부상 없이 경기를 마칠 수 있었다.



동영상 출처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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