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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 이하늬와 키스 "입술 뜨거워"

기사입력 : 2014.08.06

가수 겸 배우인 빅뱅의 최승현(TOP)이 배우 이하늬와의 키스신 소감을 밝혔다.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영화 '타짜-신의손' 쇼케이스가 열렸다. 최승현, 신세경, 유해진, 곽도원, 이하늬, 김인권 등 출연 배우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하늬는 "키스신을 8시간 정도 찍었는데 비를 엄청 맞았다. 그런데 (최승현이) 감기가 걸린 것처럼 느껴질 만큼 열이 나더라"며 당시 촬영 뒷 얘기를 전했다.

이 말을 들은 최승현은 "열이 난 게 아니라 누나와 키스하니까 긴장해서 입술이 뜨거워진 것이다"고 답해 장내에 모인 이들을 모두 웃게 했다.

'타짜-신의손'은 9월 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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