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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LE의 구릿빛 글래머 자태

기사입력 : 2018.10.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걸그룹 EXID LE가 휴가 중 환상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LE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바닥이 까지도록 춤 추고 놀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그녀는 현재 발리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다.


사진 속 LE는 까맣게 그을린 피부와 풍만한 몸매로 많은 남심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의 환상적인 미소는 매력을 더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비키니가 몇 개야”, “와, 환상적인 몸매”라며 감탄했다.


사진=LE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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