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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논란’ 박동원-이성우 나란히 선발 제외...이지영-유강남 선발

기사입력 : 2019.08.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잠실] 허윤수 기자= LG 트윈스의 유강남이 이성우를 대신해 포수 마스크를 쓴다.

LG는 14일 오후 6시 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9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LG는 전날 경기에서 박동원의 스윙에 팔을 맞아 교체된 이성우 대신 유강남을 선발 포수로 내세웠다.

LG는 전날 그랜드슬램을 기록한 페게로를 중심으로 이천웅(DH)-오지환(유격수)-이형종(중견수)-김현수(좌익수)-채은성(우익수)-페게로(1루수)-김민성(3루수)-유강남(포수)-정주현(2루수) 순으로 나선다. 선발 투수는 담 증세에서 돌아온 타일러 윌슨이다.

키움은 박동원 대신 이지영이 포수 마스크를 쓴다. 이정후(좌익수)-김하성(유격수)-샌즈(우익수)-박병호(1루수)-서건창(DH)-임병욱(중견수)-이지영(포수)-송성문(3루수)-김혜성(2루수)으로 맞선다. 선발 마운드는 브리검이 오른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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